바쁜 삶이 시작됐다



눈떠보니 다시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이번엔 작년과는 마음가짐부터 달라서 그런지,

뭔가 좋은 의미로는 더욱 진지하게 임하는것 같고,

안 좋게 보면 무언가 '일'을 한다는 느낌이다.


그래도 좋다 나는.

다시 내가 하고 싶은걸 하게 되었으니.

그리고 다시 한번 느낀거지만,

역시 나는 이쪽 체질이다.


내일은 그래픽 수업,

모레는 렌더링 수업을 한다.

기대된다ㅋㅋ


집에선 로직프로 공부 및 믹싱작업을 하고(아직은 음악답지도 않은 허접한 미디사운드 수준에 불과하지만)

요즘 창작 활동 정말 많이 하는거 같아서 하루 하루가 즐겁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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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Comment 4
  1. 그네 2010.05.19 09:49 edit & del reply

    소소하게 뭔가 만든다는게 큰 기쁨을 주지요 ^^

    • SVENIK 2010.05.19 21:57 신고 edit & del

      또 오셨군요!!! 네ㅋ 요즘 그래서 기쁘게 잘 살고 있습니다ㅋ 그네님도 잘지내시나요?

  2. 그네 2010.05.20 14:43 edit & del reply

    네 잘지내고 있습니다. ^^ 창작활동은 아니지만 제가 주어진 환경에서 나름 만족하며 일하고 있답니다.
    SVENIK님 블로그는 매일매일 들러서 보고갑니다. 음악도 너무 좋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열심히 포스팅하시는게 보이거든요. 정말 덕분에 좋은음악듣고 기분좋게 일할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 SVENIK 2010.05.24 01:19 신고 edit & del

      그네님도 기쁘게 잘 살고 계시는군요ㅋ 자기 환경에 만족하며 사는게 참 중요한거 같아요.
      요즘 포스팅 나름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그걸 알아주시다니 감동이네요ㅜ
      제 블로그 자주 들려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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