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펍에 등장한 닉쿤, 준호, JYP, 비, 박진영, 오지호, 김성수, 박한별


어제 압구정 디자이너스 클럽 1층에 있는 삐에로스트라이크에 갔는데,

웬걸,

월드스타 비를 포함한 수많은 탑스타들을 한자리에서 보게 됐습니다!








자 증거사진.




흠... 절대 증거가 될순 없을듯 합니다.

워낙에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이 많아서 매니저들이 사진촬영을 삼가달라해서 제대로된 사진 한장도 못찍었네요.
참고로 사진에서 맨 뒤쪽에 반팔티를 입고 걸어들어오는 사람이 박진영씨구요, 생각이상으로 덩치며 키며 외소하고
일반인보다도 더 일반인 같았습니다.

사진의 제일 왼쪽에서 두번째 소파에 앉아있는 사람이 바로 월드스타 비인데, 비도 생각보다 덩치가 작았던것 같고..
정말 바로 앞에서 봤는데, 그래도 역시 어깨는 쩍 벌어진게 멋있더군요. 닉쿤은 엄청 말랐고 키도 프로필상 키보다 더 작아보였습니다.

대부분이 패션이며 뭐며 일반인과 전혀 다를것 없는 포스를 풍겼던반면 제일 오른쪽 Lane의 오지호와 김성수는 모델포스를 물씬 풍기며 연이은 스트라이크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 그리고 박한별양도 보게 되었는데.. 남자친구 세븐군은 안보이더군요. 아참 그리고 실물 정말 이뻤습니다 ^ㅠ^







아무튼 삐에로스트라이크라는 곳 정말 재밌는 곳인것 같습니다.
술도 마시고, 볼링도 즐기고, 포켓볼도 칠 수 있고, 다트도 할 수 있고, 원한다면 춤도 출 수 있고, 연예인들도 많이오고,




굉장히 매력적인 곳입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또 가고 싶네요.





Trackback 0 Comment 2
  1. 그네 2010.05.31 08:05 edit & del reply

    와 굉장하네요. 연예인은 듈쨰치고 볼링 치며 술먹을수 있는곳이라.. 꼭한번 가보고 싶군요

    • SVENIK 2010.06.01 00:46 신고 edit & del

      네ㅋ 서울 사신다면 꼭 한번 시간내서 가보세요ㅋ 근데 요즘 사람이 너무 많아서 볼링한번 치려면 몇 시간이고 기다려야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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